스타벅스 앱에 들어갈 때마다 마주치는 화면이라 그동안은 별 생각이 없었다. 그런데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리고 엄청 추웠던 토요일 아침, 아래 웰컴 메시지를 보고 괜시리 마음이 따뜻해졌다.

잘못시켜서 뜻밖의 얼죽아로 진짜 손끝까지 너무 시렸다 같은 날 오후에는 평범한 연말 메시지로 바뀌었고. 메뉴를 활용한 연말 메시지도 인상적이다.

앞으로 스타벅스 앱 사용할 때마다 눈길이 갈 듯하다!...